태그 : 와우
2009/10/25 <WOW유럽> Frysbox 6 - Good Bye
2009/10/25 <WOW> MOZQ - ESC4PE
2009/10/05 워크래프트 영화화 2011년 발표.
2009/10/03 분명히 와우는 ... 접었는데.. [5]
제목 : Frame of Mind
제작자 : Sedrin
서버 : 유럽 Eredar
감상평 : 택틱이니.. 사이클이니.. dps.. 하는것에 진절머리가 나는 요즘...
기계화된 와우에서.. 옛날..혹은 처음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는 영상.
----------------- 뻘글 투척------------------
라이트게이머?
와우.. 한 2년쯤 했을때인가..?
'네임드'로의 길이 살짝 보였던 그때..;
그때 결심했었지..
"국내 최고까진 못해도 서버최고까진 가자..."
수치화된 와우가 지겨워진건지
아니면 내가 그 길을 가게되어서 지겨워지게 된건지?
와우를 마냥 즐기던 때가 있었던 것 같다.
아니면.. 내가 와우를 진정으로 즐기고 있기 때문에
앵벌도 안하고.. 지금의 체계화에 염증을 느끼고 로그인조차 안하고 있는걸지도 모른다.
그런데 웃긴건 아직도 내 마음은 그 길을 버리지 못 하고 있다는거다..
"무엇을 하든 경쟁이 되고 그것의 선두가 되고싶다." - 그게 게임이라면 더할나위없지. 는 생각(길)
내가 패키지/콘솔을 완전 등한시 하고 온라인만 추구하게 된것도 온라인만의 그런 커뮤니티와 경쟁성때문이다.
사실 내가 와우를 안하고 있는건 실증이 나서가 아니라..'그 길이 지금은 보이지 않아서' 일지도 모른다.
친구가 이렇게 말했었는데.. "무언가에 쫓기기 시작하면 그건 게임이 아니지..."
일단 손을 놓고있는 지금에서는 만번공감하는 말이다.
게임을 다시 시작하기가 조금 무서운 나이/상황 이지만;
자꾸 길을 갈망하는 마음때문에.. 접지 못할것만 같아서 걱정이다.
아.. 물론 그냥 잘만든게임을 평한다는 그런 이유만으로는 게임을 다시 하진 않을거다..
난 충분히 하드게이머다.
# by | 2009/11/20 21:50 | 와우 | 트랙백
# by | 2009/10/25 20:42 | 와우 | 트랙백
# by | 2009/10/25 19:07 | 와우 | 트랙백

# by | 2009/10/05 20:51 | 와우 | 트랙백

얼음왕관 성채는 3개 구역으로 나누어진 거대 규모의 5인 던전입니다.
은빛십자군과 칠흑의 기사단이 정문을 공격하여 리치 왕의 주의를 끄는 동안,
플레이어는 성채의 다른 문을 통하여 잠입하는 얼라이언스의 제이나 프라우드무어와
호드의 실바나스 윈드러너를 지원하면서 시험에 임하게 됩니다.
뭐?!
악.. 이러면 또 와우 하고 싶어지잖아...
나.. 나 접었는데;
나때문에 친구들은 케삭까지 했는데..
하악하악..
실바나스의 피의 복수냐.. 제이나의 이미 사라지고 없는 하나의 희망이냐..

# by | 2009/10/03 20:20 | 와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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