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8일
잡담.
1. 친구가 와우를 접는다고 선언했다.
모처럼 휴가나와서 부케도적을 파밍시키다가
"양심이 있으신건가요?" 라는 소릴 들었다는데, 이게 참 씁슬하다..
공대장이 뭐길레?
구린템에 그 딜이면 충분히 잘하는건데도 더못하는사람은 내버려두면서 친구만 깠다 'ㅅ'..
그 친구도 불성때 막공장 잡으면서 진짜 많은 쓰레기들을 다 감싸면서 돌았었는데..
세기말... 그것도 3번째 세기말인 부자왕때 나타난 좆뉴비한테 그런소리 들으면 빡돌지..
내가 바로 어제 '와우 접었어. 아무래도 안할것같다.' 라고 한지 하루만에 친구가 접어서 그런지 씁쓸하다..
2. 요즘 또 우울증이 도시나보다...
군대와서는 항상 포지티브한 생각만 하려고 노력했다.
근데 이게 또 맘대로 안되더라.. 나만 포지티브해봐야 주변에서 보면 '이거뭐 병신도 아니고'인거다...
그게 짜증나니 하는일마다 다 꼬이기 시작하더라.. 그러니 또 짜증이 나고..
괜시리 공허한 마음에 자아성찰 단계까지 들어가고..
난 뭐하고 사나 하는 생각에 또 짜증나고..
난 내 정줄을 고등학교에 놓고 졸업했단 말이다!!
더 놀고 싶어.. 재밌는거 하면서.. 컴퓨터 그딴거 말고 좀 신나고 재미있는거 말이야..
3. 병사의날
이라는걸 1년에 한번씩 하는데... 그게 오늘 'ㅅ'
대연병장에서 운동경기 여러가지... 를 했지만 결과가 어떤지는 관심도 없음
3시부터 주는 술과 고기 (!!)를 많이 먹나 싶었지만..
작년에 반도 안먹었는데 배가 빵쪄서 -_-.. OTL
게다가 저녁행사가 아줌마들 밸리댄스 ㅠ_ㅠ...
차라리 병사자체 장기자랑같은걸 하란 말이다.
군인을 뭘로 보는거야 ㅠㅠㅠㅠ
모처럼 휴가나와서 부케도적을 파밍시키다가
"양심이 있으신건가요?" 라는 소릴 들었다는데, 이게 참 씁슬하다..
공대장이 뭐길레?
구린템에 그 딜이면 충분히 잘하는건데도 더못하는사람은 내버려두면서 친구만 깠다 'ㅅ'..
그 친구도 불성때 막공장 잡으면서 진짜 많은 쓰레기들을 다 감싸면서 돌았었는데..
세기말... 그것도 3번째 세기말인 부자왕때 나타난 좆뉴비한테 그런소리 들으면 빡돌지..
내가 바로 어제 '와우 접었어. 아무래도 안할것같다.' 라고 한지 하루만에 친구가 접어서 그런지 씁쓸하다..
사실 나 아직 눈팅 하고있는데 'ㅅ'...
2. 요즘 또 우울증이 도시나보다...
군대와서는 항상 포지티브한 생각만 하려고 노력했다.
근데 이게 또 맘대로 안되더라.. 나만 포지티브해봐야 주변에서 보면 '이거뭐 병신도 아니고'인거다...
그게 짜증나니 하는일마다 다 꼬이기 시작하더라.. 그러니 또 짜증이 나고..
괜시리 공허한 마음에 자아성찰 단계까지 들어가고..
난 뭐하고 사나 하는 생각에 또 짜증나고..
ㅁ나어리ㅏㅓㅂㅈ디가ㅓㅏㅣㅂ젇가ㅣㅓ민아ㅓㄹ!!!
난 내 정줄을 고등학교에 놓고 졸업했단 말이다!!
더 놀고 싶어.. 재밌는거 하면서.. 컴퓨터 그딴거 말고 좀 신나고 재미있는거 말이야..
3. 병사의날
이라는걸 1년에 한번씩 하는데... 그게 오늘 'ㅅ'
대연병장에서 운동경기 여러가지... 를 했지만 결과가 어떤지는 관심도 없음
3시부터 주는 술과 고기 (!!)를 많이 먹나 싶었지만..
작년에 반도 안먹었는데 배가 빵쪄서 -_-.. OTL
게다가 저녁행사가 아줌마들 밸리댄스 ㅠ_ㅠ...
차라리 병사자체 장기자랑같은걸 하란 말이다.
군인을 뭘로 보는거야 ㅠㅠㅠㅠ
# by | 2009/09/18 20:18 | 잡담 | 트랙백


와우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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