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중.



1. 라그가 리뉴얼되서 해보았다.
   접속하니 97에 20%였던 경험치가 98에 80%... 길레 삘받아서 캐발지르고 렙업했더니 'ㅅ'
   하루만에 크로운 82다.. (머엉) 레벨이 잘오르니 그나마 좀 재미있다.
   안타까운건 사람이 겁나게 적다는거..




2. 카바티나 스토리가 재밌다고 해서 해보았다.
   처음에 친구들이 '뭐 너라면 당연히 고스트겠지...' 라고 하길레 했다가..
   이놈의 게임이 근접케릭이 회피기동이 겁나게 어렵더라..
   붙어있으면 거의 피하길 포기하는게 좋다고 봐야될까나?
   사이킥이 땡겨서 사이킥을 했더니... 정신차려보니 20렙이다 ㅇㅅㅇ
   이것도 좀 빠른것 같다.

   헌데 챕터1 (과거) 마지막부분이 갑자기 루즈해져서 조금 고비가 보이긴한다.
   설마 겁나 앵벌해서 풀셋 맞추고 다음 에리어로 넘어가면.
   '그 템은 쓰레기입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해버릴지도..

3. 와우를 해야되는데. 어찌 손이 안간다.
   어느정도냐면.. 마치 내가 2005년에 라그를 접을때처럼? 2002년에 바람을 접을때처럼?
   아~? 드디어 게임옮길때됬나요~? 나도 캐쥬얼인생인듯..

by CoJy | 2009/08/23 18:23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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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근사한 at 2009/08/23 21:05
라그.. 그래도골수팬들은 계속 하던데?...
Commented by CoJy at 2009/08/24 08:02
제일놀랐던건... 내가 접을당시에 하던사람이 아직도 하고있더라.. 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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