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9일
오늘의 일기.
1. 작업하는데 날씨가 너무너무너무 더웠다.
평소의 센스대로 냉차를 탔는데 오늘따라 아무도 마시지 않았다.
그래서 나혼자 6잔을 마셨다. 끗
2. 후임이 자꾸 나를 낚을려고 든다.
"와우 합니까? 와우 합니까?"
번역하면 '저 보고 지금 와우하란 말씀이십니까?' 정도로 볼수있는데..
와우는 걔 취향이 아니라서 해봐야 바로 접을게 뻔할 뻔자인데 자꾸 내 머리는 따로 논다..
어떻게 하면 잘밀어줄수 있을지, 시나리오를 짠다고 하루종일 멍한 상태였다.
'얘를 스토리라인대로 키워? 아님 친초빠와로 휴가동안 70을 찍어버려?'
제길 100% 낚이는거일텐데...
그나저나... 요즘 가방이 얼마더라..?
평소의 센스대로 냉차를 탔는데 오늘따라 아무도 마시지 않았다.
그래서 나혼자 6잔을 마셨다. 끗
2. 후임이 자꾸 나를 낚을려고 든다.
"와우 합니까? 와우 합니까?"
번역하면 '저 보고 지금 와우하란 말씀이십니까?' 정도로 볼수있는데..
와우는 걔 취향이 아니라서 해봐야 바로 접을게 뻔할 뻔자인데 자꾸 내 머리는 따로 논다..
어떻게 하면 잘밀어줄수 있을지, 시나리오를 짠다고 하루종일 멍한 상태였다.
'얘를 스토리라인대로 키워? 아님 친초빠와로 휴가동안 70을 찍어버려?'
제길 100% 낚이는거일텐데...
그나저나... 요즘 가방이 얼마더라..?
# by | 2009/06/19 19:03 | 잡담 | 트랙백 | 덧글(3)


와우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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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게임성으로 승부해야되는건가..' 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참.. 덥더라... 군대생각 진짜 조금도 안난다능...ㅋㅋㅋ
야근때 녹차,커피 탔다가 아무도 안먹길레
믹스해서 다퍼먹고 잠못이룬날과 흡사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