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엔시디아. 10인 알갈론 World First Kill



[클릭하면 Ensidia홈의 원본스샷을 볼수있음.]


 세계 최강의 레이드팀, Ensidia에서 10인업적을 모두 완료한지 일주일째인 금일(유럽 5/18일) 오전경
주술사 Mek'이 속한 10인팀에서 세계최초로 울두아르 최종보스 알갈론을 쓰러뜨렸다.

[WOW]엔시디아, 울드아르 10인 업적 완료. (5/11일)

Mek'은 10인 알갈론을 잡은 소식을 올리면서 Kungen의 소식도 전했는데. (Kungen과 Mek은 10인팀이 서로다르다)
Kungen이 속한 10인팀은 알갈론은 아직 잡지 못했지만, 요그사론 하드모드 (0감시자 모드) 클리어에 성공했다고 한다.

한편 25인 알갈론은 팝업해놓고 3주째 해딩중이다.

아래는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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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my 10 man group just downed Algalon the Observer.
It's a pretty intense fight but not quite as hard as Blizzard made it out to be.
The 1 hour timer is the real challenge since you must do a perfect attempt within it :)

Anyway, still a great achievement and a really good job by everyone involved.
We got some previously unseen loots which are in the screenshot below.

He drops a quest item which is how you get all the different rewards from him.
We'll be uploading screenshots and fraps of the RP event and quest stages probably tomorrow.

As a side note Mackzter and Kungen's group killed Yogg-Saron with 0 watchers in 10 man.
I believe this was also a World First.

25man versions to go!

*update*

Added 3 screenshots of the quest line: Screen 1 Screen 2 Screen 3

//m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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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번 소식에
'또 니힐름이냐..'
'블자공인 공대파괴자라던 알갈론도 별수없구만..'
등등의 반응을 보이고있지만. 분명 울두아르는 나온지 한달이 다되간다.
게다가 유럽애들은 2주가 더빨랐다. 잡힐때가 되고도 남은거지..

분명 현실은 시궁창이다.
지금 왠만한 막공은 헬팟이라며 막보 못잡고 해딩하기가 부지기수이다.
왠만한 정공 역시 이제 겨우 하드모드 달리고 있을뿐이다..

울두아르는 한달간 충분히 버텨주었으며
다양한 컨탠츠로 다음 메이져 패치까지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있는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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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Jy | 2009/05/19 20:47 | 와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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