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후...


[본의아니게 길팟에서 닌자한 청동 비룡]



그냥 인던 무한 돌다왔습니다.

휴가 120시간중 64시간을 와우에 쏟아부었으며,
(물론 잠을 안잤다는거지 다른일도 많이했어요.. 이번에 좀 바빴음)

어우 이거뭐... 칼부안배우고 템도 없는 상황에서 dps가 1200~1800뜨는거에요...

완전 ㅄ도아니고! 정말 딜하나로 먹고살았는데.. (솔까말 주변에서 치켜세워주는거 좋았음..)

낙스25인,말리10인,말리25인 을 제외한 모든 인던을 다갔습니다.

최대로 많이 묶였을때가 25개의 인던에 묶여있었네요..

저번 휴가때랑 비교하면


전투력이 2800 대에서 3400 대로 약 600 만큼 올랐습니다.
적중율이 140 대에서 290 대로
약 150 만큼 올랐습니다.
치명타율
이 17%대에서 28%로
약 11% 가량 올랐으며,
가속도
가 120 대에서 360대로
약 240 만큼 올랐습니다.





31일 (1일차)
8시에 부대에서 나옴
1시20분에 부산역 도착
2시쯤에 벡스코 도착해서
4시까지 부코 돌아봤으며
5시에 하단집에 도착
6시에 병원에가서
8시에 피시방에갔고

1일 (2일차)
점심12시까지 피시방에 있었으며
2시까지 목욕탕에 갔고
집에 잠시 들려
피자헛에가서 5시까지 퍼먹었으며
노래방에서 6시넘도록 노래를 불렀더라..
피시방에서 12시까지 와우를 했고 집에가서 잤다.

2일(3일차)
8시에 친구의 전화를 받고 비몽사몽하였으나..
2분도안되서 폰 배터리가 나가서 그대로 쓰러져서
12시까지 잤더라.. (깨어보니 원망의 문자가 와있을 뿐이고!)
어디냐고 물어보니 피시방이라 하고 월요일이라 되물으니 병가냈다고하더라!
1시에 ㅈㅅㅈㅅ하며 피시방에 갔고
그길로 30시간을 달렸다.

3일(4일차)
저녁7시가 넘어 집에 돌아오는데.. 친구놈이 DS를 사기맞았다고 징징대더라.
집에 오자마자 한시간도 안되어 나가서 비어마트에 갔고.. 술을 퍼마셨더라.
나는 하이네켄->밀러->크루져_블루베리 순서로 3명
友는 하이네켄->기네스->???? 암튼 3명
그날밤이 지나가고..

4일(복귀차)
첨탑이 가고싶어 8시에 일어나 안절부절했지만 정신줄이 버티지 못하여 잠들고
9시에 다시깨고 씻고 나가려고 물을 틀었지만 다시 침대로 와서 잠들었다.
10시에 깨었지만 필름이 종종 끊켜 30분동안 침대를 뒹굴렀고
10시30분이 되어서야 심각해져서 피시방으로 뛰어 첨탑을 30분만에 돌고 11시20분에 집에왔다.
3시출발 KTX타고 복귀 (군번줄 사건으로 쌩돈 2만원이 휘릭 날라갔다...)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by CoJy | 2009/02/05 20:50 | 와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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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승냥이 at 2009/02/06 11:57
...대단하십니다. ㅎㅎ
Commented by jsik at 2009/02/06 18:53
헐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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