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1. 이 이글루는 제 사소한 일기장...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이 이글루는 2006년 11월 16일 에 만들어 졌습니다.
3. 이 이글루를 링크하신분은 댓글 좀 '꼭' 남겨주세요 -ㅅ-...




                                                              ---2009년 7월 1일
 



by CoJy | 2010/12/31 23:59 | 잡담 | 트랙백 | 덧글(6)

GO!GO! 자격증!?

※ 이 포스트는 당분간 최상위에 위치 합니다.

현재 가진 자격증과 획득 목표중인 자격증을 나열해보자. - 실현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서 말이다.


2003년 - '워드프로세서 1급' 획득
2005년 - '정보처리 기능사' 획득

2009년 05월 -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합격
          07월 -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예정 - 연기
          09월 - '정보처리 산업기사 필기'합격
          10월 - 비서1급 필기 예정   :  비서1급은 워드1급과 컴활1급 보유를 조건으로 실기가 면제된다.

2010년 - '정보처리 산업기사 실기' / '위험물 관리 산업기사'


by CoJy | 2010/05/30 13:20 | 잡담 | 트랙백 | 덧글(4)

할일

잊지말자.

1. 비서 1급 정기검정 필기시험 원서접수 : 10월21일 ~ 10월27일

2. 정기외박 : 11월6일~11월9일
    국기검 실기 : 11월13일 (수원 10비)
    개인연가 : 11월14일 (부산, 1400 에 시험 시작이므로 1200 이전엔 부산에 도착해야됨.)
                   11월15일 부대복귀 (이럴바에 진짜 서울 같은곳으로 신청하겠네 썅..)

3. 똑딱이 구매준비 : 결행일시는 11월 혹은 12월, 25만 이상 40만 이하의 제품으로 물색 할 수 있도록 한다.


4. 목 안정화 : 11월 초 이전까지 성대결절이 의심되는 지금의 목상태를 그린온상태로 복구. 완료



p.s. 자격증 때문에 지스타고 자시고 다 캔슬이다 시밤쾅!

by CoJy | 2009/11/30 19:08 | 잡담 | 트랙백

[리뷰]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_V2 일희일비 편



 리뷰에 앞서...

 요즘 신종플루가 널리 해롭게(?) 퍼지고 있어서 펜스(?)안밖으로 분위기가 흉흉하다.
 사실 책은 진작에 집에 도착해서 날 기다리고 있었겠지만!
 모처럼 휴가도 짤려주시고! 집에선 시간이 없어서 책을 못 보내준다고 하고!

 정말 씨껍했지 ㅇ _ㅇ;)..  금요일 소포목록에 내이름이 없는걸 봤을때는..
 진짜 '아...? 처음신청해서 처음걸린 레츠리뷰, 펑크내고 블랙리스트야?!' 라고 낙담하고 있을때...
 소포칸이 아닌 편지칸에 도착해 있는 책포장을 발견하고 얼마나 안도했던지 ;;

 아무튼 발송/도착한지 무려 보름만에 나는 책을 볼 수 있었다.










일단은 스팩,


제목
: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 v2 '일희일비'편




특징 :

1cm정도 되는 두께의 웹툰단행본
SE(시스템엔지니어)에 종사하는 요시타니 씨의 일기성 만화
편하게 읽을수 있도록 1페이지 만화를 베이스로 하고 있음
(1페이지긴 한데.. 4컷같은 느낌이 강함. 다른컷으로 감정이나 상황표현이 더들어간정도.)

속표지가 따로 있다는 건 조금 상큼했다.
포장을 뜯고 '오호라~?' 했다지..
자세한건 사서 보면 알게됨 ^^



감상 :

이 책은 직장생활이나 주변 생활에서 생기는 작은일들에서
오타쿠의 입장에서 툭하고 내던질수있는 한마디(혹은 생각의 한점)들이 그려져있다.

'(내입장에선)말로 꺼내 말하기 곤란한 점들'
'전혀 생각하지 않은 '당연한것'이 사실은 눈에 띄고 남들에게 영향을 주는점'
이라던지 뭐 그런것들 ㅇㅇ

사실 책을 읽기전에 (다른리뷰도 보면서) 마냥 기대했던것은
"취미생활(좀 과도한)과 직장생활(인간관계)에 대한 병행례"
정도.. 였는데... 너무 기대한건가?



--
내가 오지랖이 넓어서 그런지..
긍정중독에 걸려있어서 그런지.. 는
잘 모르겠는데,

나는 내가 오타쿠인게 좋다;
(물론 얕디얕아서 부정당할정도로 빈약하지만;)
좋아하는걸.. 못한다면 내가 나를 부정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남들한테 자랑(강요)할만큼 뻔뻔하진 않지만..
(책보면서 좀 조심조심 하긴 했지만;)

만화에도 그렇고 뭐 오타쿠의 실제의미(眞意)도 그렇고;
오타쿠(お宅)라는게 그저 '인간관계가 서툰 외톨이' 가 오타쿠라면
나는 오타쿠가 아니다라고 말할... 순 없..나? '아직까지는'



렛츠리뷰


by CoJy | 2009/11/06 20:55 | 도서 | 트랙백

덜덜덜



이건 아닌데...;

어째서 Dynamite Explosion 을 검색하다가..

마크로스7을 2기까지 봐버렸네.. ㅡ,.ㅡ

아침에 사지방 들어와서 정신차리니 청소시간 ㄷㄷㄷㄷ 주말은 어디로?



by CoJy | 2009/10/31 20:58 |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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